[📢 문화예술기획 시선과 관악뿌리재단이 함께하는 특별상영 ]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박인수·이동원 「향수」, 양희은 「하얀 목련」, 이선희 「알고 싶어요」, 혜은이 「열정」, 최진희 「사랑의 미로」, 김국환 「타타타」, 송창식 「상아의 노래」, 임희숙 「진정 난 몰랐네」, 장사익 「눈동자」, 뮤지컬 '명성황후' 「백성이여 일어나라」… 불후의 명곡들 뒤에는 60년간 3,000여 곡을 남기며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국민 작곡가 김희갑이 있었다."
1만 관객이 반한 음악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
거장 김희갑·양인자의 명곡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만납니다.
그 시절, 우리를 울고 웃게 했던 추억의 노래에 다시 한번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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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의 대화(GV)>
✅출연: 양희 감독, 전찬일 영화평론가
✅일시: 9월 8일(화) 오후 5시 (영화 상영 종료 후 GV 진행)
✅장소: 롯데시네마 신림 (신림역 2번 출구 타임스트림 10층)
📌관람료: 1만 5천원
📌신청: 총 84석
🎥영화 상영시간: 101분 / GV: 약 30분
☘️주최: 문화예술기획 시선 / 사단법인 관악뿌리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