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기획 시선과 함께 진행한 특별한 상영회🎞️
이날 상영한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은
60년간 3,000여 곡을 남기며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거장 김희갑 작곡가님과 양인자 작사가님의 아름다운 음악 여정을 만날 수 있는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이 영화는,
극장에서 내려간 뒤에도 전국 각지의 관객들이 직접 영화관을 대관하여 상영회를 여는 등
독립영화계에서 새로운 관객 문화를 이끌고 있는 주역이기도 합니다.
관악뿌리재단도 영화가 전하는 따스함과 사랑을 지역에서 함께 나누고자
이번 특별상영회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특별상영회 현장을 사진으로 전합니다.